요즘 정신이 너무 널널해져서인지
책상도 정리가 되지 않는다.
구석에 있는 책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
넘 잼있어 요즘 지하철의 지루함을 덜어주는 기분좋은 책이다.
모니터 뒤에 "카본 시트지" 시보레 마크가 식상해서 경민이와
직접 시트 작업을 하고 남은 시트지.
왼쪽 컴통 두개는 옥이가 비타민, 클로렐라 통이다.
잊지 않고 먹었더니 이제 습관이 되어 버려서 꾸준히 먹는다.
헨폰 옆의 담배~` """" 음 "음""음"
끊어야지.. 했다가 이제는 줄여야지
너만 보면 약해지는 내모습이 싫타.~
포스팅하고 책상정리좀 말끔히 해봐야 겠다.
책상도 정리가 되지 않는다.
구석에 있는 책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
넘 잼있어 요즘 지하철의 지루함을 덜어주는 기분좋은 책이다.
모니터 뒤에 "카본 시트지" 시보레 마크가 식상해서 경민이와
직접 시트 작업을 하고 남은 시트지.
왼쪽 컴통 두개는 옥이가 비타민, 클로렐라 통이다.
잊지 않고 먹었더니 이제 습관이 되어 버려서 꾸준히 먹는다.
헨폰 옆의 담배~` """" 음 "음""음"
끊어야지.. 했다가 이제는 줄여야지
너만 보면 약해지는 내모습이 싫타.~
포스팅하고 책상정리좀 말끔히 해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