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11   article search result : 1
어린이날 매번 사진으로만 보았던 그곳을 가보게 되었다.
일찍 도착하여서인지 관광객은 그리 많지 않았다

탁 트인 전망이 시원스러워 좋았고,
겨울에 눈이 쌓인 전경 또한 멋질거라는 상상을 해보았다.

예전에는 자기 차로 전망대까지 올라갔다고 들어었는데
이경우는 평일에만 가능한거 같다.
공휴일이나 연휴때 많은 인파로 인해 자가용 운행으로 올라갈 수는 없고,
자체 관광버스로 운행을 했으며
입장료는 대인 7천원 이었으며,
라면 1BOX를 1만원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라면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구매를 해봐도 좋을 거 같다.
난 구매를 하지 않았지만 사은품으로 나갈 때 라면 1개를 챙겨주어서 받았다.

오기 전 교통정보에서 오후 3시이후 휴가차량이 밀린다고 겁을 주는 것과 함께
옆에서 은근히 재촉하는 누군가의 눈치로(???)
서둘러 여행을 마치며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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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10:25 2009/05/0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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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중 
wrote at 2009/05/19 17:29
ㅋㅋㅋㅋ
대관령 양떼목장 갔따왔나보네요....
이야~~ 연애하니까 놀러도 가고....
그렇게 좋나....하긴 좋지....ㅋㅋㅋ
좋아부려~~~~
ㅋㅋ 
wrote at 2009/05/19 17:43
그러고 보니...옆에서 눈치 주시는 분은 왜 안찍었데요...
둘이 좀 찎지... 찍은건 안올린건가.....ㅋㅋㅋ
wrote at 2009/05/28 18:42
으후후 올래 귀한 존재 일수록 숨기는 법이얌..
카메라에 담기는 너무 눈이 부셔서 말얌 끌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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