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전 결혼식 참석 후 서울로 그냥 올라갈려니
아쉬워 뭐가 없을까? 생각해낸곳이
이 곳 청태산 자연휴양림이다.
대전시내(고속터미널) 기준 40분정도 외곽 논산방향으로
빠지면 갈 수 있으며, 입장료 또한 무료라 들어가는 순간부터
기분이 좋았다 ㅎㅎ.
여타 다른 휴양림과 틀린 점은 단순히 앉을 수 있는
의자만 제공하는게 아닌 누워서 쉴 수 있는
안락한 비치(목재)의자와 평상을 제공해준다는 것이다.
"뭐 이정도는 되야 쉬는거지~"라는 말을 하고 싶다는
관리소의 생각이지 않을까 싶다..
만일 간다면 간단하게 먹을거와 여름이 지났으니
가볍게 덮을 수 있는 무릎이불 정도 챙겨가서
1시간만이라 눈을 감으며 휴식을 취해보길 권해본다
아쉬워 뭐가 없을까? 생각해낸곳이
이 곳 청태산 자연휴양림이다.
대전시내(고속터미널) 기준 40분정도 외곽 논산방향으로
빠지면 갈 수 있으며, 입장료 또한 무료라 들어가는 순간부터
기분이 좋았다 ㅎㅎ.
여타 다른 휴양림과 틀린 점은 단순히 앉을 수 있는
의자만 제공하는게 아닌 누워서 쉴 수 있는
안락한 비치(목재)의자와 평상을 제공해준다는 것이다.
"뭐 이정도는 되야 쉬는거지~"라는 말을 하고 싶다는
관리소의 생각이지 않을까 싶다..
만일 간다면 간단하게 먹을거와 여름이 지났으니
가볍게 덮을 수 있는 무릎이불 정도 챙겨가서
1시간만이라 눈을 감으며 휴식을 취해보길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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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태산 휴양림 전망대] 입구에서 넉넉 20분정도 올라가면 정상을 오를 수 있다.










